태그 : 김동률콘서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김동률 2009 Prologue 3(9)2009.10.12
- 2008 김동률 Concert [MONOLOGUE]-<EPILOGUE>6.14관람평(10)2008.06.16
- 이게 다 김동률 때문이다.(2)2008.06.13
- 김동률 콘서트 monologue - prologue 2(10)2008.05.27
- 두근두근(8)2008.04.29
- 김동률 5월 콘서트 R석 쟁취(14)200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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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nograph
- 2009/10/12 01:36
10월 8일 첫공, 10월 10일 세번째 공연에 갔었다.막공 표를 팔고서 잠이 안 왔다. 1 자리윤상콘써트때랑 동일좌석(같은 장소)에서 첫공을 보게 되었다.여기서부터 나는 이미 전생에 나라를 구한여자실은 이건 이글루스에서 알던 동생이 구해준 자리이고 바로 B열 11번은 내가 찍은 자리인데 진짜로 너무 이뻐하는 동생한데 양도했다.진짜 고맙게도 아는 언니가...
- Phonograph
- 2008/06/16 01:40
위의 사진은 기사에서 퍼 옴에필로그막공을 다녀왔다. 이미 많이 기사화 되었고 그넓은 체조경기장이 매진이 되는 률님을 위한 대형사고가 일어났다.노란 손수건의 물결을 하기 위해 살짝 입금도 했고 동닷민들과 만나서 집에 같은 차를 타고 오면서 수다한판을 벌였다.많은 에피소드가 있긴 했는데... 아직 그 에피소드는 진행중이고 공연에 관해서&n...
- Talk in whisper
- 2008/06/13 16:22
오늘 내일 에필로그 공연인데...난 내일 막공표를 양도 받아서 (약간의 차비까지 줬지만 흡족) 갈 상태인데...지난주 할머니 장례식을 치르고 몇일 놀고 온 차라서 너무 바쁜데...더우기 오늘은 밤 12시정도 일을 마칠 상황인데...당췌 어젯밤부터 잠이 안 와서 새벽에 일어나 다시 컴퓨터 켜 놓고 있다가 엄마의 검문검색에 걸렸다.아침부터 뉴스까...
- Phonograph
- 2008/05/27 00:20
2008년 5월 25일 성남 아트센터 오페라 하우스에서 꿈같은 만남사진기를 아예 챙겨가지 않았다 (4월 공연때 동닷에서 사진관계로 말이 많았고 나역시 대관관련 일 할때 공연장에서 규칙 무시하는 관객 때문에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었나 -_-;;)공연후 나의 좌석을 알려 주었던 티켓을 사온 팜플렛에 살짝 꽂았다.아침부터 잠도 일찍 깨서 대강 할일...
- Talk in whisper
- 2008/04/29 23:38
4월 30일은 일명 4년마다 열린다 하여 월드컵 공연이라 불리우는 우리 률님 첫번째 공연다들(남자든 여자든) 소개팅 가는 듯한 기분으로 단장에 여력이 없다.옷도 사고 구두도 사고 화장품도 사고 다들 률님 만나러 가는 분위기가 축제이다.나야 5월 공연과 6월 공연을 가기로 해서 시간이 좀 있어서몸매 만들기에 돌입한 상태인데그 분...
- Talk in whisper
- 2008/03/21 00:25
새벽에 들어와 전화 걸어서 아는 동생에 티켓팅 부탁, 어리버리 아르바이트 고용, 같이 가기로 한 동닷의 동생과 그녀의 친구그리고 7시40분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외치면 PC방을 향해 뛴 나F5 (새로고침)을 연신 누르면서 한손으로는 티켓링크 전화를 걸었다57분이 되니 아직 예매창이 안 뜬다는 콜센터직원의 말에 무조건 기다리겠다고 하고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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