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들 La Lectrice

우연히 생긴 여행기를 담은 책들

손미나 전 아나운서가 쓴 스페인 여행기 <스페인 너는 자유다>

좋아하는 동생이 준 스위트 피이 남미 여행기 < 엘 핀 델문도>

폴님이 방송에서 준 이화경님의 인도 여행기 < 울지마라 눈물이 네 몸을 녹일 것이니>

요리가 손녀딸 차유진 님의 남미 여행기 <청춘 남미> - 우연히 저자와 만나게 되어서 사인도 받았던 책이다.

그닥 여행을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다른 세계로의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책이다.

다 읽은 것도 있고 아직 못 읽는 이화경님의 책도 있고...아직은 혼자 떠나는 것에 낯선 두려움이 지배하는 나에겐 꿈같은 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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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날개 2009/10/19 23:37 # 답글

    저도 여행책 읽는거 좋아해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좋아하는 책은 끌림이예요~ 옛날에 학교 오셔서 싸인도 받았어요.ㅋㅋㅋㅋㅋ
  • 아리스타 2009/10/20 16:27 #

    여행에 대한 두려움이 많은지라..해외는 아직 언어가 자유롭지않고

    제가 물도 가리고 알레르기 이런게 좀 있어서...그닥 여행을 즐겨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책이라면 그래도 간접 경험...나중에 신랑 생기면 다니라는 부모님말씀도 그렇고 ㅠ.ㅠ
  • 은비 2009/10/21 17:53 # 삭제 답글

    방석,돗자리,담요,물,물티슈,간식(ㅋㅋㅋ젤중요해요),두꺼운옷
    요정도면 되죠??

    맞다 그거 보셨어요?
    장동건보다 률이 잘생겼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장동건이랑 원빈이랑 조인성은 양보 못하네요ㅋㅋ
  • 아리스타 2009/10/21 22:26 #

    니눈에 안경이라고 한다. 장동건보다 률이 잘생겼다고 하는 사람들은 안과로 가서 시력 측정을 다시 하던가 그것도 안되면 정신과 치료를 요한다고 본다 ㅋㅋㅋㅋ (이거 률이 보면??) 그래도 그것은 진리!!!!

    나 너랑 있으면 다이어트 못해 흑흑~ 니가 어찌나 맛나게 먹는지 ...

    드리미랑 연락해서 나누자. 일단 방석은 나한테 세개 정도 있긴 하고 담요도 있는데 작년에 썼던 큰게 좋은데 어디 놨는지 기억이 없어. 차에도 없고 차에는 쿠션겸 담요만 돌아다니네. 물은 올해는 보온병 가져가야 할 것 같아. 몸 상태가 안 좋으니 찬게 싫어서 ㅠ.ㅠ
  • 은비 2009/10/21 22:55 # 삭제

    어마마마께서 늘 하시는 말씀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부른데도 저 먹는거 보면 맛나보인데요ㅋㅋㅋㅋ

    저 큰 돗자리 있어요.
    들고 튀어야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요는 학교에 1인용 있어요.
    옷은 여러벌 껴입고가서 더우면 한벌씩 벗고,
    추우면 한벌씩 입어야 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리스타 2009/10/21 23:04 #

    설마 니가 나 껄뱅이 만들겠어 ㅋㅋㅋ 나 그정도로 안 죽어 ㅎㅎㅎ 나 다이어트 바 잔뜩 사놨다 ㅋㅋㅋ

    그것도 근데 맛있지? 그때 야구장에서 먹은 거 말이야. 담요 아까 보니까 좀 얇긴해도 간편하고 따뜻해.
    방석은 야구장에서 깔고 앉는 거 그게 좋지?

    우리 드리미 아직도 비번 몰라서 헤매고 있단다 ㅋㅋㅋ 예매도 못했대 ㅠ.ㅠ
  • 은비 2009/10/22 19:44 # 삭제

    야구장에서 먹은건 짱구 밖에 생각 안나네요ㅋㅋㅋㅋㅋㅋ
    야구 안끈나서 답답해요ㅋㅋㅋㅋㅋㅋ
    이겨야 되는데...ㅠㅠ
    잉잉

    커다란 가방에 집나가는 패션으로 가야죠ㅋㅋㅋ
  • 아리스타 2009/10/22 22:20 #

    첨 갔을때 김밥도 사갔고 에너지바도 사갔쟎아!!!!!

    그거 닥터유 또 사놨다구!!! 야구 다 보고 한바퀴 돌고왔음.오늘 우리 희섭군 이뻐 죽겠어 아웅!!!
  • 은비 2009/10/22 23:09 # 삭제

    아ㅋㅋㅋㅋㅋㅋㅋ
    전 바로 전에 갔을때 말하는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

    저 토요일날 할무니 생신인데,
    민트를 가네요ㅋㅋㅋ
    엉엉ㅠㅠ
    할무니 저 찾으실텐데ㅠㅠㅠㅠㅠ
  • 날개 2009/10/21 22:24 # 답글

    저는 여행이래봤자 과가 사학과를 다니고 있어서, 국내는 답사를 많이 갔어요.ㅋㅋ 대학시절에는 재미있었지요.
    글구 해외도 뭐 가까운 중국이랑 일본만 다녀와서 약간 후회가 되요. 유럽 쪽으로 멀리 가볼껄 하는 후회랄까요?ㅋㅋㅋ
  • 아리스타 2009/10/21 22:28 #

    저도 그나마 다녀본게 진짜 없어요. 어릴때는 캠프 이런 데는 가봤는데 그것도 가면서 완전 약보따리 싸고 다녔고 대학 다닐때는 할머니가 엄하셔서 진짜 남들 다가는 배낭여행도 못 가봤어요.

    하지만..외국에 그나마 친척들이 좀 있어서..지금 두바이 사촌 오빠는 귀국했고 뉴욕 사촌 오빠도 귀국했지만
    두바이에 아직도 친척 아저씨가 근무중이라서 갈 기회되면 가도 되구 미국엔 아직도 이모가 있어요.
    사돈이 태국에 있기도 하구요.
  • 날개 2009/10/22 15:46 # 답글

    gmf 때 담요랑 돗자리 있어야 겠군요. 생각도 못하고 있었네요.ㅎㅎㅎ 토요일날 차차 챙겨봐야겠어용!
  • 아리스타 2009/10/22 15:49 #

    날개님 몸만 오세요.^ ^

    멀리서 오시니까..다만 혼자 움직이실 수 있으시니까 야구장 방석이요. 그거라든가 따뜻한 옷 가져 오세요.

  • 날개 2009/10/24 01:27 # 답글

    으흐흐흐흐.ㅋㅋㅋ 방석이랑 옷가지는 꼭 챙겨가겠어요.ㅋㅋ 25일에 올라가서 연락드릴께용!!!
  • 아리스타 2009/10/24 08:15 #

    일교차가 심하다니까 꼭 옷이랑 따뜻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챙기세요. 일요일날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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